토스 vs 케이뱅크 vs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금리·이자 지급 방식 비교
토스뱅크(연 1%), 케이뱅크 플러스박스(연 1.81%, 5천만 원 초과분 2.20%), 사이다뱅크(연 2.7%, 세전)는 표기 금리뿐 아니라 금리 구조와 한도에 따라 실제 받는 이자가 달라집니다. 이 글의 금리는 작성 기준일에 각 은행 공식 안내에서 옮긴 값이고, 이자 지급 주기와 우대 조건은 안내 자료에 없어 가입 전 앱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금리 한눈에 비교
아래 표는 각 은행 공식 안내 페이지의 금리를 작성 기준일에 옮긴 것입니다. 사이다뱅크는 SBI저축은행의 모바일 앱이라 상품도 저축은행 상품입니다.
| 은행 | 상품 | 금액 구간 | 금리(연) |
|---|---|---|---|
| 토스뱅크 | 통장 | 5천만 원 이하 | 1% |
| 5천만 원 초과 | 1% | ||
| 케이뱅크 | 플러스박스 | 5천만 원 이하 | 1.81% |
| 5천만 원 초과분 | 2.20% | ||
| 사이다뱅크(SBI저축은행) | 사이다입출금통장 | 1억 한도 | 2.7%(세전) |
숫자만 놓고 보면 사이다뱅크가 가장 높고 토스뱅크가 가장 낮지만, 표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세전 표기는 사이다뱅크 안내에만 명시되어 있었고, 토스뱅크와 케이뱅크 안내 페이지에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서 이 글에서는 안내된 수치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또 사이다뱅크의 “1억 한도”가 가입 한도인지 우대 금리 적용 한도인지는 안내 문구만으로 구분할 수 없어서 원문 표기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정확한 의미는 사이다뱅크 상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구조도 다릅니다. 토스뱅크는 금액이 늘어도 금리가 같은 단일 구조이고, 케이뱅크 플러스박스는 5천만 원을 넘는 초과분에만 더 높은 금리가 붙는 구간 구조입니다. 사이다뱅크는 한도를 정해 둔 단일 금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이자, 얼마나 쌓일까
파킹통장은 이자를 하루 단위로 계산합니다. 하루 이자는 원금 × 연 금리 ÷ 365로 구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확인한 금리를 넣어 계산한 예시입니다. 실제 이자는 은행의 계산 방식과 세금에 따라 달라지고, 아래 값은 세전 단순 계산입니다.
| 예시 | 토스뱅크(연 1%) | 케이뱅크(1.81%~2.20%) | 사이다뱅크(연 2.7%) |
|---|---|---|---|
| 1,000만 원, 하루 | 약 274원 | 약 496원(1.81% 적용) | 약 740원 |
| 1억 원, 1년 | 약 100만 원 | 약 200만 5천 원(5천만 원×1.81% + 5천만 원×2.20%) | 약 270만 원 |
1억 원 예시는 1년 동안 금리가 바뀌지 않고 이자를 원금에 합치지 않는다고 가정한 단순 환산입니다. 케이뱅크는 “5천만 원 초과분” 표기에 맞춰 5천만 원까지는 1.81%, 넘는 5천만 원에는 2.20%를 적용했습니다. 사이다뱅크는 1억 원이 한도 안에 들어가는 경우만 계산했습니다.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고를 때 확인할 점
금리 숫자 외에 가입 전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세 곳 모두 해당되는 공통 사항과 은행마다 달라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사항을 나눴습니다.
| 확인 항목 | 내용 |
|---|---|
| 예금자보호 | 은행(토스뱅크, 케이뱅크)과 저축은행(사이다뱅크) 모두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 금융회사별로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2025년 9월 1일부터) |
| 금리 구간과 한도 | 같은 상품도 맡기는 금액에 따라 금리가 달라질 수 있음. 한도를 넘는 금액의 금리는 따로 확인 |
| 금리 변동 | 파킹통장 금리는 은행 사정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음 |
| 세전과 세후 | 안내 금리는 세전 표기. 실제 받는 이자는 세금을 뗀 금액 |
|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 | 이자 지급 일정, 토스뱅크와 케이뱅크의 한도, 우대 조건 상세는 이번 안내 자료에 없어 앱에서 확인 필요 |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별로 합산됩니다. 같은 금융회사 안에서 여러 상품에 나눠 넣어도 원금과 이자의 합이 1억 원을 넘는 부분은 보호받지 못할 수 있으니 한 곳에 큰 금액을 맡길 때는 이 점을 기억하세요.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맡기는 금액별로 비교해 보면
같은 비교표라도 맡기려는 금액에 따라 눈여겨볼 곳이 달라집니다. 금리 숫자만 놓고 본 비교이고 특정 상품을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 맡기는 금액 | 금리 숫자 기준 비교 | 함께 확인할 점 |
|---|---|---|
| 5천만 원 이하 | 사이다뱅크 2.7% > 케이뱅크 1.81% > 토스뱅크 1% | 사이다뱅크 “1억 한도”의 의미, 앱 이용 방식 |
| 5천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 | 사이다뱅크 2.7%, 케이뱅크 초과분 2.20%, 토스뱅크 1% |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원 이내인지 |
| 1억 원 초과 | 사이다뱅크는 한도 초과분의 금리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음 | 예금자보호 1억 원 초과분, 한도 초과 금리 |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TOP 3
Q1. 토스뱅크와 케이뱅크 파킹통장 중 어디가 금리가 높나요?
작성 기준일의 공식 안내 값으로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가 5천만 원 이하 1.81%, 초과분 2.20%이고 토스뱅크 통장은 구간과 관계없이 1%입니다. 다만 금리는 수시로 바뀌고 이자 지급 방식 등은 안내 자료에 없으니, 가입 전에 두 앱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Q2. 파킹통장도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은행과 저축은행의 입출금 상품은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이라 금융회사별로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증권사 CMA 같은 상품은 이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Q3. 금리가 바뀌면 이 글의 숫자는 어떻게 되나요?
이 글의 금리는 작성 기준일(2026년 10월 17일)에 각 은행 공식 안내에 표시된 값입니다. 은행이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면 실제 금리는 달라지므로, 가입 전에는 반드시 해당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최신 금리를 확인하세요.
결론: 구조부터 보고, 금리는 가입 직전에 다시 확인
토스 케이뱅크 사이다뱅크 파킹통장은 같은 파킹통장이어도 금리 구조가 다릅니다. 토스뱅크는 구간 차등이 없고, 케이뱅크는 5천만 원 초과분에만 더 높은 금리가 붙으며, 사이다뱅크는 한도를 둔 단일 금리입니다. 오늘 할 일은 세 가지입니다. 맡기려는 금액이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 계산하고, 사이다뱅크의 한도 의미를 확인하고, 가입 직전에 각 앱에서 금리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금자보호 한도의 근거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5.9.1일부터 예금을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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